올바른 출처표기는 표절 예방 수단일 뿐만 아니라 글쓴이가 주제와 관련한 폭넓은 독서를 통해 풍부한 지식을 기초로 논리적 주장을 펼치고 있다는 것을 피력하는 논거 강화 수단이기도 합니다.
카피킬러가 인용출처 표기법에 관한 정보를 모두 모아 여러분의 성공적인 글쓰기를 돕겠습니다.
올바른 출처표기는 표절 예방 수단일 뿐만 아니라 글쓴이가 주제와 관련한 폭넓은 독서를 통해 풍부한 지식을 기초로 논리적 주장을 펼치고 있다는 것을 피력하는 논거 강화 수단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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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생성기
질문과 답변시카고 스타일 기준으로 답변드립니다.
논문 내에서 인용이 발생할 때 각주 번호는 새롭게, 순차적으로 부여해야 합니다.
동일한 문헌을 여러 번 인용할 경우, 논문 전체를 통틀어 최초 1회만 전체 각주(Full Note)로 상세히 적고,
그 이후부터는 모두 간략형 각주(Short Form)로 요약하여 작성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1. 인용한 문단마다 본문에 각각 새로운 각주 번호(예: 1, 2, 3...)를 매겨야 합니다. 한 번호표를 돌려쓰지 않습니다.
바로 윗 각주와 동일한 출처라면 Ibid.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현대 시카고 스타일에서는 혼동을 줄이기 위해 간략형 각주 사용을 더 권장합니다.
→ (1번 각주) 김기자, "한국 경제의 미래," 한국일보, 2026년 5월 27일, 3. (최초 인용: 전체 각주)
→ (2번 각주) 김기자, "한국 경제의 미래," 3. (두 번째 인용: 간략형 각주)
2. 다른 페이지에서 동일 기사 인용 시
페이지가 달라도, 이미 앞부분에서 한 번 전체 출처를 밝혔다면 정석대로 각주를 다 작성하지않고 간략형 각주를 사용합니다.
→ (15번 각주) 김기자, "한국 경제의 미래," 5. (간략형 각주)
뉴스기사의 드라마 이미지 출처에 따라 달라지며 글을 작성하는 저자의 의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뉴스기사가 이미지에 대한 출처를 표기했다면 해당 표기를 추적해 저작권자의 동의를 받아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카피킬러 고객센터 입니다.
통계청과 관세청이 공동으로 작성한 "2017년 중소기업 수출입 현황"을
공공누리 사이트(웹사이트)에서 참고한 상황이면
웹사이트를 참고한 내용으로 각주와 참고문헌을 표기 하시면 됩니다.
① 카피킬러의 출처 표기법 에서 웹페이지 항목을 참고 하시거나
② 카피킬러 출처생성기 에서 작성하는 출처표기 언어, 출처표기 스타일을 선택 후,
자료형태를 웹페이지로 선택 하여
페이지명, 사이트명, 접속한날짜, 페이지의 최종수정일, URL 주소 입력 후 출처생성하기 선택,
아래 출처 생성 결과과 확인되며, 각주와 각주-참고문헌(각주로 작성 시 참고문헌표기)를
각각 복사하여 작성하시는 문서에 그대로 붙여넣기 하시면 됩니다.
또한 해당 2017년 중소기업 수출입 현황을 표로 작성한 부분이라면
보다 상세한 안내를 위해 번거로우시더라고 고객센터 1588-9784로 연락 주시면
유선 안내 드리겠습니다.
문의사항에 답변이 되었길 바라며 더 궁금하신 사항은 고객센터로 연락주시거나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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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날짜
- 2020.12.21 00:00 (10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