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출처표기는 표절 예방 수단일 뿐만 아니라 글쓴이가 주제와 관련한 폭넓은 독서를 통해 풍부한 지식을 기초로 논리적 주장을 펼치고 있다는 것을 피력하는 논거 강화 수단이기도 합니다.
카피킬러가 인용출처 표기법에 관한 정보를 모두 모아 여러분의 성공적인 글쓰기를 돕겠습니다.

바로가기 출처생성기

인용 문장의 출처 작성하기 참 골치 아프시죠?
난해하고 세세한 부분에서 실수하기도 쉬워서 잔손이 많이 가셨을텐데요. 카피킬러 출처생성기가 도와드리겠습니다.
출처 작성은 카피킬러 출처생성기에 맡기세요. 출처생성기의 안내에 따라 인용문의 저자, 표제 등을 입력만 하시면, 자료 형태별로 출처표기법에 맞게 각주, 내주, 참고문헌용 출처표기를 모두 자동생성 해드립니다.
회원님은 생성된 결과를 복사해서 붙여넣기만 하시면 됩니다.

출처표기법 가이드

바로가기 질문과 답변

식품공전 출처표기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인용/출처 표기법은 스타일 및 참고한 자료의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처표기법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는 방법을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원하는 출처표기 스타일을 선택해주세요.

카피킬러에서는 APA, Chicago 스타일을 지원합니다.

 

2. 참고한 자료의 형태를 확인해주세요.

단행본, 논문, 웹사이트 등 참고한 자료의 형태에 따라 출처표기 형식이 달라집니다.

 

3. 각주 혹은 내주 중 출처표기 방식을 선택해주세요.

 

해당 3가지를 확인하신 후에 아래의 출처생성기를 이용하여 출처를 생성해주세요.

카피킬러 출처생성기>

출처표기법 > 

동일한 기사를 여러번 인용하는 경우 각주 표기 방법

시카고 스타일 기준으로 답변드립니다.

 

논문 내에서 인용이 발생할 때 각주 번호는 새롭게, 순차적으로 부여해야 합니다.

동일한 문헌을 여러 번 인용할 경우, 논문 전체를 통틀어 최초 1회만 전체 각주(Full Note)로 상세히 적고,

그 이후부터는 모두 간략형 각주(Short Form)로 요약하여 작성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1. 인용한 문단마다 본문에 각각 새로운 각주 번호(예: 1, 2, 3...)를 매겨야 합니다. 한 번호표를 돌려쓰지 않습니다.

바로 윗 각주와 동일한 출처라면 Ibid.를 사용할 수도 있지만, 현대 시카고 스타일에서는 혼동을 줄이기 위해 간략형 각주 사용을 더 권장합니다.

→ (1번 각주) 김기자, "한국 경제의 미래," 한국일보, 2026년 5월 27일, 3. (최초 인용: 전체 각주)

→ (2번 각주) 김기자, "한국 경제의 미래," 3. (두 번째 인용: 간략형 각주)

 

2. 다른 페이지에서 동일 기사 인용 시

페이지가 달라도, 이미 앞부분에서 한 번 전체 출처를 밝혔다면 정석대로 각주를 다 작성하지않고 간략형 각주를 사용합니다.

→ (15번 각주) 김기자, "한국 경제의 미래," 5. (간략형 각주)

출처 표기 양식 어느 것에 가까운지 궁금합니다

문의주신 출처는 MLA에 가깝다 볼 수 있겠습니다. 다만, 카피킬러는 제공하고 있는 4가지 출처표기를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서비스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업데이트 날짜

- 2020.12.21 00:00 (10분 소요)